고소영 명의도용 광고

고소영 출산 전후 사진 ‘이기적 몸매 부러워’

고소영 명의도용

[리뷰 걸이 말한다] 고소영이 출산 전후 변함없는 몸매로 주목받았다.

고소영 출산 전후 사진

지난해 2월 SBS 한밤의 TV연예,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 고소영이 방송됐다.

고소영이 아들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던 것.

이날 고소영은 화사한 봄을 알리는 흰 의상으로 아기를 낳기 전과 변함없는 스타일과 외모를 뽐냈다. 고소영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고소영은 결혼 전 후 사이즈가 똑같다

라고 말했다. 정윤기의 말대로 군살 하나 없는 고소영의 몸매는 아기 엄마가 맞는지 의심되는 모습이었다.

같이 보기

출산 후 몸매 관리가 다이어트 허브티 때문?

고소영 측이 명의도용 광고에 법적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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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고소영의 소속사는

지난 1월 11일 기능성 차 전문업체 T 사에서 고소영이 출산 후 몸매 관리를 해당 업체의 차를 통해서 했다는 보도자료를 유포했다

라며

특히 고소영 다이어트 허브티라는 문구를 사용해 소비자들과 고소영의 팬들을 오해하게 했다

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히면서

이에 대해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게시된 기사를 삭제하라고 해당 업체에 항의했음에도 불구, 해당 업체 측은 현재까지도 버젓이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고 있다. 해당 업체에 대한 법적 절차를 고려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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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 명의도용 덧붙여 소속사는

시중에 고소영 기저귀, 고소영 핸드크림 등 명의도용 광고 문구에 관해서도 법적 절차에 대한 자문을 구할 예정

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는 고소영 씨의 이름을 도용한 상업적 행위로 소비자들과 팬들을 현혹시키지 않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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