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비키니 화보 복근 몸매 “쩐다”

이쁘다 정말로

[리뷰 걸이 말한다] 방송인 박은지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화보 같은 몸매를 뽐냈다.

박은지는 2016년 6월 20일 오후 자신의 누리 소통망 서비스(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갈색 묶은 머리를 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빨간 줄무늬가 들어간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했다.

분홍색 투피스 수영복의 그녀는 볼륨감과 복근, 각선미의 삼위일체를 이루는 완벽한 몸매를 시원하게 노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수영장 가장자리 푸른 나무숲과 얕은 풀 아래 파란 유도선, 풀러턴 베이 호텔 수영장 뒤로 거대한 선박 지붕 건물[1]과 조화를 이루어, 잘 어울리는 사진이 됐다.

그녀 게시물에 팬들은

와 누나 진짜 예뻐요. 심쿵

우와 몸매 쩔어요

이쁘다… 정말로…

등으로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기상캐스터로 데뷔했고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같이 보기

각주

  1. 싱가포르 호텔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의 최고급 호텔이다.

최초 입력 2016년 6월 20일 16:30 / 사진 = 박은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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