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얼짱 캐스터

박은지 시스루룩 의상 논란 본인도 당혹스러워

박은지 시스루 논란

[리뷰 걸이 말한다] 원자현의 모닝쇼 박은지 의상 논란 난감 패션? 박은지 시스루 논란 방송 부적합 민망?

박은지 기상캐스터가 상체가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 패션으로 아침 방송에 출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고, 의상도 개성이지만 보기 민망한 의상은 방송에서는 좀 그렇다는 의견이 많았다. 

박은지 초미니 차림도 논란이 되나?

박은지 의상 논란

기상캐스터 박은지의 시스루룩 패션으로 말미암은 의상 논란. 오늘의 박은지 시스루룩 차림은 박은지 비키니 수영복 자세 못지않게 화려해 보는 관점에 따라 논란이 될 수도 있는 논란이 아닐 수도 있다. 

박은지 패션 취향이 시스루룩을 즐겨 입기에 개인의 옷 입는 스타일이라고 이해될 수 있지만, 아침방송 아나운서의 옷차림은 시청자들에게 민감한 반응을 일으킬 여지도 있었다.  

박은지 초미니 검정 원피스

박은지 육덕 몸매는 손바닥TV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옷 때문에 논란이 되도 남자 팬들의 생각은 ‘박은지 기상캐스터 사진 역시 예쁘네‘일 것이다. 

박은지 소속사 측은 방송 콘셉트에 맞춰 준비했는데 시스루 논란이 될지 몰랐다며 박은지 아나운서도 너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앞으로 의상 논란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견해를 밝혔다. 

얼짱 기상캐스터 박은지 의상 논란은 지난해에도 불거진 적이 있다. 방송에서 시스루룩 때문에 박은지 속옷이 드러나 보인 것은 한두 번이 아니라는 의견. 

박은지는 상의를 흰색 시스루룩 패션으로 입어 속에 입은 검은색 속옷이 비쳤다. 또 체크무늬의 박은지 초미니스커트는 글래머러스한 박은지 몸매를 한껏 부각해 논란이 재발한 것이다. 

박은지 초미니 스커트

같이 보기

이날 방송 중 한 시청자가 박은지의 패션이 멋지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박은지는

시스루룩인데 요즘 많이들 입으시니까 저도 한 번 도전해봤다

라고 언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스루룩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박은지 캐스터는 많이 당황했다. 

박은지 얼짱 캐스터

박은지 시스루 논란은 시스루룩이 이미 일반화된 패션이라는 점에서 큰 문제 될 것 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박은지 기상캐스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아침방송 프로그램이라는 점 때문에 박은지 의상 논란이 빚어졌으며 옷차림이 방송에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있다. 

박은지 비키니 사진. 박은지 기상캐스터는 미니홈피에 사진을 자주 게재하고 팬들과 소통하기를 좋아하는 아나운서이다. 

논란 재발에 많이 당황한 얼짱 박은지. 

박은지 시스루 의상

이런 이유로 박은지는 지난달 방송된 MBC <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순위 >에서 난감한 패션의 주인공 11위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연예인 난감 패션 순위에는 MBC 문지애 아나운서, KBS 차다혜 아나운서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었다. 박은지 사진을 보면 볼륨감을 강조한 듯한 다소 과감한 패션이 시선을 끈다. 

박은지 초미니 드레스

박은지 시스루 논란에 대해 개그우먼 곽현화의 반응

곽현화는 박은지 시스루 의상 예쁘기만 하더라고 말했다. 

검색어에 박은지가 있길래 봤더니 시스루 의상 때문이라고? 흠. 아침에 하는 방송이 다 교양은 아닌데. 왜들 그러는지. 은지야! 난 너무 예뻤어! 상처받지 마!

– 곽현화 미투데이

의상 논란의 발단은 최근 박은지가 손바닥TV < 박은지 원자현의 모닝쇼 >에 검은색 속옷이 비치는 얇은 흰색 상의로 파격적인 시스루룩을 선보여 아침 방송으로 너무 과한 것 아니냐는 논란의 중심에 선 것이다. 

곽현화 미투데이 

곽현화는

손바닥 티브이 모닝쇼에서 제가 조만간 진정한 시스루룩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런 게 시스루다 알 수 있게!

라고 박은지 의상 논란에 대해 옹호했다. 네티즌들은

박은지 패션 논란, 별것도 아닌데 괜한 논란 만든다

곽현화 씨가 어떤 게 시스루룩인지 확실히 보여달라

힘내요 박은지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박은지 패션 논란
박은지 댄스복
박은지 원자현의 모닝쇼
박은지 시스루 평상복
박은지 초미니 원피스
박은지 레드 카펫
박은지 속옷
박은지 미니드레스
박은지 논란
박은지 기상캐스터
몸에 꽉 끼는 옷을 선호하는 박은지

몸에 꽉 끼는 옷을 선호하는 박은지 기상캐스터 

럭키스트라이크300 곽현화 노출 사고, 글래머라 어쩔 수 없어!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가 아찔한 가슴 노출 사고 위기를 넘겼다. 곽현화는 지난해 10월 XTM 연예인 볼링단 리얼리티 프로그램 《럭키스트라이크 300》에 출연해 연예인 볼링단 멤버 오디션을 치렀다. 이날 곽현화는 몸에 딱 붙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시범 동작을 보이려다 아찔한 사고를 일으킬 뻔했다. 

곽현화 몸에 딱 붙는 초미니 원피스
곽현화 몸에 딱 붙는 초미니 원피스

볼링공을 던지려고 할 때마다 가슴이 부각된 곽현화는 원피스의 가슴 부위를 연신 손으로 끌어올려 다소 민망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이를 보던 MC가 왜 그러느냐며 곽현화에게 묻자 그녀는

글래머라서 어쩔 수 없다

라고 당당하게 얘기했다. 한편, 이날 곽현화는 연예인 볼링단 오디션에서는 불합격했다. 

2일 커뮤니티에는 < 모닝쇼에 시스루룩으로 등장한 박은지의 패기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박은지 의상 논란에 누리꾼들은

클럽 갔다가 바로 오셨나?

박은지 논란이라도 예쁘니까 괜찮아요

저녁 방송인 줄 알았나 보네

등으로 다양하게 반응했다. 

박은지 프로야구 시구

박은지 시스루 논란은 패션 문화와 기존 통념이 대립하는 대표적 예로 의상 논란으로 네티즌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아나운서와 여자 연예인은 부지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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