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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

Last updated on 2021년 6월 4일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

[리뷰 걸이 말한다] 프리랜서 기자 엘리 로스[1] 씨가 6일 영국 일간지 더 선 뉴스 탭에 손가락 원숭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그는 이 게시물에서 “작은 영장류는 세계에서 가장 작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난쟁이 원숭이 (또는 피그미 마모셋) 사진을 공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는 130g. 이 작은 원숭이는 정말 손가락만큼 작은 몸집이다.

사과보다 가볍다 130g 원숭이

손가락 원숭이 핑거 원숭이 포켓 원숭이 작은 사자 등으로 불리우는 이 귀여운 생물체는 일반적으로 브라질의 열대 우림에서 발견된다.

드워프 원숭이 또는 피그미 마모셋이라는 이름의 이 원숭이는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로 알려져 있다.

이 작은 영장류는 몸길이가 5~6인치, 몸무게가 130g의 원숭이로 사과보다 가볍다고 설명한다. 귀여운 외모와 부드러운 갈기털 때문에 동물 애호가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피그미 마모셋

피그미 마모셋

학명은 Cebuella pygmaea이다. 주머니 원숭이작은 사자가 있다. 피그미 마모셋 길이는 몸 길이만 따지면 15cm에 불과하지만, 고리 모양의 꼬리는 길이가 몸 길이만큼 되므로 실제 머리부터 꼬리까지 재면 약 30cm가 된다. 하지만, 꼬리를 말고 있어 거의 20cm를 넘지 않게 보일 뿐이다.

난쟁이 원숭이

그리고 엄지발가락을 제외하고 모든 손발가락에 고양이의 발톱 형태의 발톱이 있어 과일과 나뭇잎, 곤충 그리고 작은 파충류까지도 먹는 잡식성으로 알려져 있고, 황갈색 털을 지니고 있다.

주석

  1. 영국의 프리랜서 기자, 여행 작가, 편집자. 엘리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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