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제시카 상체, ‘볼륨감 풍만 vs 뽕으로 장난칠래’

소녀시대 제시카 상체, ‘볼륨감 풍만 vs 뽕으로 장난칠래’

최근 인터넷에서는 제시카 상체 사진을 두고 논쟁이 활발했는데요.

소녀시대의 수영이 그렇게 부러워하는 제시카의 몸매라더군요.

이 사진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의 매력 포인트에 대한 설명이 조목조목 붙여져 있었습니다.

소녀시대 멤버들 매력 포인트로는 유리의 목선과 효연의 어깨 및 허리, 윤아의 얼굴, 태연 엉덩이,

써니 입술, 서현의 팔선 그리고 티파니 골반부터 허벅지, 제시카 상체 등이 소개돼 있었는데요.









어느 정도 공감이 되는 내용이네요.

풍만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제시카 상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즐겼습니다.



“나이치곤 저런 마른 몸매에 제시카 볼륨 훌륭하네”,

“제시카 상체, 수영이 부러워할 만하네! 소녀시대 중에 최고 인정”,

“제시카 글래머 언제부터? 없는 거 모으고……. 너무 티 난다. 뽕은 빼고 얘기하자”,

“올린 분 의도가 궁금하다. 성추행에 국민이 들썩이는데”,

“아이돌 사진인데 이 정도 내용도 못 올리나 아무리 시국이 그렇다 해도”

…….

소녀시대 제시카 상체, ‘볼륨감 풍만’ vs ‘뽕으로 장난칠래’ 어디 한표? 최초 입력 2012.09.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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