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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나나 일본 CF.. 민망 자세보다도 더 웃긴 광고 문구

Last updated on 2021년 1월 28일

애프터스쿨 나나

[리뷰 걸이 말한다] 애프터스쿨 나나 겨드랑이 비롯한 모든 멤버들 자세 작렬 일본 CF가 공개돼 화제다. 

애프터스쿨은 일본의 생활용품인 ‘겨드랑이 땀 방지제’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CF를 찍었다. 

겨드랑이 땀 방지제 애프터스쿨 일본 CF는 2012년 4월 9일 일본 전역에 출시, 유튜브를 통해 CF 동영상도 공개됐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공개된 애프터스쿨 일본 CF 동영상에는 나나 비롯한 멤버들이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입고 망사스타킹에 하의 실종 패션으로 자세를 취했다.

애프터스쿨은 딜리 댈리(Dily Dally) 신곡에 맞춰 화려한 군무도 선보이며 걸그룹 아이돌이 하기엔 조금 민망한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애프터스쿨 cf 광고 모델

CF 도중 가장 빵 터지는 장면은 아이돌은 겨드랑이 땀이 차지 않는다 라는 광고 문구! 

일본의 광고 전문 매체 《모델 프레스》는

애프터스쿨 나나를 비롯한 멤버들이 대담하게 겨드랑이를 노출하는 것이 광고의 매력 포인트

라고 소개했다.

애프터스쿨 일본 cf

애프터스쿨 나나 사진은 다소 민망했지만, 일본의 상업주의 의식은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애프터스쿨 일본 CF에 폭소했다. 

한편 애프터스쿨 유이는 제작 필름에서

특별히 CF를 위해 만든 춤에 관심을 두세요. 소화하기 어려웠지만 정말 멋진 안무라고 생각합니다

는 남다른 소감을 전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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