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셀카

원자현 몸매, 디스 할 만큼 시답잖은가요?

원자현 몸매

원자현 몸매, 디스 할 만큼 시답잖은가요?

[리뷰 걸이 말한다] 리포터 출신 MC 원자현 몸매를 디스 한 한 네티즌의 트위터 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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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

MBC ‘2012 런던올림픽’에서 올림픽 경기 일정과 메달 소식 등을 전하고 있는 원자현은 최근 트위터에

런던올림픽 메달 소식과 경기 일정은? MBC 런던올림픽 하이라이트 :오전 10시 30분, 오전 11시 30분에 전해드릴게요

라는 글과 사진 1장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에서 원자현은 허리 부분이 살짝 노출된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습니다. 원자현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트위터에

소식을 전하려고 방송을 하시나 아니면 별 시답잖은 몸매 과시하고 싶어서 방송하시나? 엄청 궁금하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에 분노한 원자현의 트위터 글이 올라왔는데요. 그 내용은 

무례하네요. 그쪽 표현대로라면 별 시답잖은 몸매에 왜 시답잖은 관심입니까? 관심 끄시죠

였습니다. 

몸매를 두고 딴죽을 거는 네티즌의 트위터 글에 원자현은 분노했고, 그의 트위터 분노 글에 이 네티즌은 또 답장을 했는데요. 

아이고 그러세요? 시간이 남아 도나 보시네. 별 시답잖은 글에 답변도 다 해 주시고, 방송국이 파업이라 아나운서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C급 쓸 수밖에요. 이해합니다

라고 비꼬아 말했습니다. 

또 한 네티즌은

넌 그럴 몸매는 있냐, 부러우면 부럽다 그래라. 아니면 직접 찾아가서 말을 하던가, 키보드 질은

이라고 말했으며

니가 기둥서방이냐

라고 말하며 설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원자현 분노 글을 본 한 네티즌은

괜한 원자현 몸매 디스? 부러우면 지는 거야. 원자현 씨 상처받지 말고 앞으로도 잘 진행해 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원자현은 몸매 논란 이전에 최근 붕대를 감아 놓은 듯한 원피스를 방송에 입고 나오는가 하면, 평소에도 파격 의상으로 논란을 자주 일으킨 방송인입니다. 이 같은 원자현 의상 논란이 잦은 이유는 딱 붙는 옷으로 가슴 부분 등이 지나치게 강조돼 보이기 때문인데요. 

방송인 원자현
원자현 수영복
원자현 의상 논란
리포터 출신 MC 원자현
MC 원자현
리포터 출신 원자현
MC 원자현 몸매

패션 스타일은 개인의 취향에 따른 것이라 뭐라 말할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에 상반된 의견은 방송에서 입고 나오는 노출 의상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원자현뿐만 아니라 여자 아나운서들의 이 같은 의상 논란은 아직 정답을 찾지 못한 채 끝없는 설전만 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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