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임신 예언 무속인 이찬엽

점 앞날의 운수

[리뷰 걸이 말한다] 장영란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무속인 이찬엽 예언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09년 9월, 연하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장영란은 최근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방송에서 처음으로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임신 소식을 듣는 순간 남편과 폭풍 같은 눈물을 흘렸다. 쉽게 가진 아이가 아니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올해 초 ‘여자는 왜 점에 열광하는가?’라는 주제로 방송됐던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장영란은 한 무속인(이름 이찬엽)으로부터 2012년 운세를 봤었다.

무속인 이찬엽

당시 무속인 이찬엽은 장영란의 신년 운세를 점치며 다이어트와 성형수술을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장영란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도해볼까 하는 고민이 많았던 중이었기에 이날 무속인 이찬엽의 말을 듣고 이승연과 함께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장영란 점괘
장영란 다이어트장영란 다이어트 프로젝트
장영란 성형
방송인 장영란

또한 방송 날 무속인이 예언했던 장영란 임신 시기는 최근 임신 날짜와 엇비슷하게 맞아떨어져 화제가 됐다.

그는 “지금 살을 빼지 말라는 것은 아기를 가져야 하는데 살이 쪄서 아이가 안 가져지는 게 아니니까 몸 자체를 보호해야 한다”라면서 “9월에 임신할 것 같다”라고 예언했다.

무속인 이찬엽은 “아기를 낳고 난 후에는 더 유명해질 거예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장영란 이찬엽
장영란 임신 예언
장영란 출산후 유명 해진다 예언

장영란 임신 시점을 정확히 맞춘 것은 아니지만 무속인 이찬엽의 운세 예언은 사실과 꽤 근접해 놀라움을 줬다.

무속인 이찬엽의 예언대로 장영란은 현재 임신 4개월째 사실이 드러났다.

장영란은 결혼 4년째에 접어들었지만, 그간 아기를 갖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방송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길거리 인터뷰를 한 결과, 점을 본다고 대답한 여자는 남자보다도 그 비율이 월등하게 많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길거리 인터뷰 여자
길거리 인터뷰 남자

방송이 나간 뒤 인터넷 검색창에는 장영란 무속인 이름을 많이 검색한 흔적이 남았고 ‘무속인 이찬엽 연락처’라는 검색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 아니라 신점 잘 보는 집 혹은 유명한 점집, 유명한 무속인 등 무속인 사이트를 찾는 수많은 검색어가 증가했다.

역술인 지송, 무속인 김설희를 비롯하여 수해사 해령, 역술가 박성준, 무속인 박미령,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궁합, 풍수, 족집게 사주 유명한 점집, 입소문 난 점집, 점 잘 보는 곳 등 유명한 무당이나 엑소시스트 무속인과 신점 잘 보는 곳에 관한 말들이 나타났다.

이에 관하여 관심 있는 분은 위 단어들을 찾아보고 정보를 입수하면 될 듯하다.

무속인 이찬엽 예언, 점 때문이든 아니든 학수고대하던 임신은 장영란이 축하받을 일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최초 입력 2012. 8. 18. 08:12 방송 리뷰 ⓒ 리뷰 걸이 말한다, 무단 복사, 전재 및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