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과거 사진

특종 X파일 최희진 상반신 노출 정신병 노출증 원인은 뭘까?

특종 X파일 최희진 상반신 노출 정신병 노출증 원인은 뭘까?

작사가 최희진

[리뷰 걸이 말한다] 작사가 최희진 상반신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가 이틀 만에 삭제한 사건은 몇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과거 최희진 노출증 혹은 최희진 정신병 등의 검색어가 자리 잡은 이래로 아직 인터넷에서 사라지지 않은 상태. 최근 갑자기 특종 X파일 최희진 게임을 예고하는 동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만들었다.

최희진 상반신 노출 사진 이틀 만에 삭제했던 이유

지난 2010년에는 가수 태진아 이루와 진실 공방을 벌였던 최희진이 미니홈피에 상반신 누드 사진을 공개한 뒤 이틀 만에 삭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서서히 악플이 줄어드는 것을 보며 간절히 부탁하면 진실이 통하는구나

라며

태 선생님과 이루 얘기는 쓰지 말고 사는 이야기나 나눠요

네가 날 알아?

최희진 싸이월드

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최희진이 상반신을 탈의한 채 책상 위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하며 말했던 글이다. 

최희진 상반신 노출 사진은 그녀가 자신의 싸이월드 팬클럽인 트라우마 최희진에서 스크랩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최희진은 미니홈피의 또 다른 게시판에

달아봐 악플

이란 제목으로

당신이 몇 자 두드리는 그 순간 나는 물론 아파하겠지. 피 흘리겠지

라며

나를 처벌하거나 비판하거나 욕할 분은 태진아 선생님뿐. 왜냐면 그분이 악플로 시달리신 만큼 나도 충분히 시달렸고 공적인 법적인 처벌도 감사히 기다리는 사람이니까

라고 자신을 비난하는 네티즌들에게 대응했다. 또한

내 홈피 글을 기사화하는 기자님들아, 님들이 악플러들보다 10배는 더 나쁜 거 아시죠?

라며

내가 언제부터 그리 대단한 인물이었다고 네티즌과 싸움을 붙이십니까?

라고 덧붙였던 최희진 상반신 노출 사진. 결국, 이틀 뒤 새벽 미니홈피에서 사진을 자진 삭제했지만, 상반신 노출 사진은 고스란히 인터넷에 남아있다. 

최희진 과거 사진

노출증?

최희진 비키니 사진 공개 방문객 30만 넘어! 비키니 사진은 가수 태진아 이루와의 진실 공방으로 세간을 시끄럽게 했던 최희진이 나체 사진에 이어 문신 비키니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해 구설에 시달린 사건이다. 

최희진은 상반신 탈의 사진 공개로 논란을 일으킨 당일 미니홈피의 사진첩 중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던 비키니 사진을 전체 공개로 바꾸어 설정했다. 

최희진 비키니 논란

이에 방문객들이 몰려들자 그는 일일이 댓글을 달기도 하며

도배글. 낚시글 금지, 누나 성격 알지?

라는 글을 게재해 악플러들에게 경고하기도 했다. 최희진 비키니 사진 또한 논란이 거세지면서 이날 미니홈피 방문객 수는 30만 명을 훌쩍 넘어섰고 사진은 또다시 비공개로 전환했다. 

최희진이 태진아 이루에 대한 입장을 여러차례 뒤집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자

악플러들로 힘들다

라며 일부 누리꾼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하기도 했다. 

그의 정신병 원인은 무엇일까?

2011년 3월 최희진은 태진아 이루 부자를 협박한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 중 정신감정을 받기 위한 구속집행정지로 일시 석방됐던 적이 있다. 당시 최희진 변호사 측은

최희진이 구치소에서 석방되어 법원이 지정한 정신병원에 입원해 정신감정을 받는다. 짧으면 2~3일 정도 걸리는데 최희진은 일주일 이상 걸릴 것 같다

라고 밝혔다.

최희진 태진아 이루 부자 협박

정신감정 이후 다시 수감 예정이었던 최희진 측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1심 재판부가 선고한 형량이 과중하다. 심신상실을 근거로 항소를 제기한다

고 재판부에 정신감정을 의뢰했다. 이에 법원은 최희진 측 변호인의 요청을 받아들였고 이를 허가해 석방될 수 있었다. 최희진 측이 정신감정 의뢰의 근거로 삼은 ‘심신상실’은 정신병이나 정신지체 등의 심신장애로 판단력이 저하되는 법률학상의 개념이다.
형법 10조는 심신상실의 상태에 있는 자를 책임 무능력자 《의사무능력자》로 간주, 그의 행위를 처벌하지 않거나 형을 감경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특종 X파일 동영상이 뭐길래?

최희진이 자신과 교제한 연예인 10여 명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예고해 충격을 줬다. 가수 이루와의 스캔들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최희진 《나이 40. 작사가》이 출시를 앞둔 게임 ‘특종 X파일’을 통해 연예계 뒷이야기 등의 사생활에 대해 폭로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특종 X파일을 소개하는 동영상은 자신의 유료 게임을 소개하는 이미지와 함께 유튜브 등에 공개돼 네티즌을 궁금하게 했다. 

최희진 X파일

자신의 실명을 모두 소리로 대체한 동영상에서

내가 사귀었던 남자친구는 국내 유명한 피아니스트

라며

그 사람은 다른 남자와 다르게 부드럽고 섬세하고 서정적이었다. 그 남자와 헤어졌지만 그리운 남자를 꼽으라면 이 친구를 생각한다

라고 말하는가 하면 또 다른 영상에서는

그 남자 때문에 2년 동안 멈춘 시간을 보냈다. 내가 힘이 없는 약자라는 게 힘들었다

라면서

그에게 복수하고 싶다. 나는 정정당당하게 페어플레이하겠다

고 말 했다. 지난 2011년 7월 허위 스캔들로 최희진 2년 징역, 교도소 복역 중 모범수로 추천돼 2012년 9월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같이 보기

최희진이 과거 사귀었던 남자 연예인 10여 명에 대한 추억들을 실제로 공개하고 남자 연예인들의 실명까지 드러낸다면 연예계에 파장뿐만이 아니라 또 한 번 고소 사건으로 법정 논란이 일어날 수도 있을 듯하다. 

최희진 X파일 게임

실형을 살고 나와서도 게임을 팔아먹기 위해선지 아니면 복수를 하려고 하는지 과거 비밀 등을 폭로하겠다는 으름장을 놓는 최희진을 보니 나이에 비하면 문제아라는 말이 딱 어울릴 듯하다. 

무슨 억울한 사연이 있어 최희진 특종 X파일 게임 같은 것을 만들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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