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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서울시장 선거 낙선 소감, 누리꾼 “주어 없다”

나경원 서울시장 선거 낙선 소감, 누리꾼 “주어 없다”

서울시장 후보 나경원이 낙선 소감을 말했다.

그동안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번 선거 결과에 나타난 시민 여러분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정치권이 더 반성하고 더 낮은 자세로 변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희가 성찰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새로 당선되실 시장님께서 서울의 먼 미래를 위해서 훌륭한 시장이 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나경원 낙선 소감

나경원 낙선 소감, 선거 패배 인정

나경원 후보는 지역구인 중구에서도 4.3% 포인트 차이로 박원순 후보에게 졌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큰 표 차이로 패배한 한나라당은 충격에 빠졌다.

나경원 후보는 성찰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빙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달리 큰 차이로 패배한 데다,

20~30대 유권자들이 철저히 한나라당을 외면했다는 점에서

패배가 더 쓰라리게 다가오는 상황이다.



누리꾼은

비***** 주어 없다.

티***** 자신은 반성할 게 없고 정치권이 더 반성? 인터뷰 보고 깜짝 놀랐다.

대***** 표정 죽이네.

등으로 반응했다.

최초 입력 2011. 10. 27. 22:50 기타 ⓒ 리뷰 걸이 말한다, 무단 복사, 전재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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