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경, 다리 라인 과시한 청바지 패션 ‘왜?’

안나경 아나운서가 자신의 매끈한 다리 선을 자랑하며 뉴스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컬러가 있는 셔츠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해 입은 그녀는 완벽한 비주얼로 여신 포스를 철철 풍겼다.

느낌이 색다르다.

몸매가 돋보인다.

걸그룹 저리 가라네?

뉴스 이후 안나경의 각선미 돋는 청바지 핏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금세 화제가 됐다.

안나경, 청바지 패션을 갑자기 왜?

안나경 아나운서 각선미
안나경 아나운서 포토타임. 172cm의 에서 뿜어내는 8등신 몸매가 눈길을 고정시킨다.

안나경 다리
안나경 청바지
안나경 청바지 패션

뉴스 여자 아나운서는 단정한 패션이 정형화돼 있었다.

보통 원피스, 혹은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는데 안나경 아나운서는 편견을 깨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그녀는 청바지 생각이 우연히 나왔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2015년 JTBC 뉴스룸 스포츠 뉴스 진행 때 이야기다.

아나운서는 스포츠 뉴스 아나운서들 의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PD님이 청바지와 티를 제안했고, 스포티한 복장이 더 편하고 좋겠다는 생각에 결정했는데 꽤 신선한 아이디어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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