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골반 딱 붙는 스키니진 시구 몸매 엄지 척

강민경 두산 시구
강민경 미모



강민경 골반 딱 붙는 스키니진 시구 몸매 엄지 척

걸그룹 다비치의 강민경 시구 패션을 보니 여신이 따로 없네요. 야구 유니폼 상의에 골반 라인 몸매 돋보이는 딱 붙는 바지를 매치하고. 시구 때 신은 야광 신발도 청바지와 아주 완벽히 어울립니다.

강민경은 긴 머리에 야구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조차도 귀엽네요. 강민경이 시구한 이 날, 감독님 포함 야구선수들이 그녀의 자태를 보고는 완전히 푹 빠져 멘붕 상태까지 이르러 표정 관리가 제대로 안 됐다면 말 다 한 거죠. 이러니 강민경 양이 여신으로 불릴 만도 합니다.

2인조 걸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7월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이날 강민경은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상의로 입고 마운드에 올랐는데요. 긴 머리를 찰랑거리며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민경은 유니폼과 잘 어울리는 청바지로 상큼한 시구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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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강민경의 공은 각도가 빗나가 중앙을 제법 많이 벗어났고 시구를 한 후 강민경은 어쩔 줄 몰라 했는데요.

그녀는 시구를 잘하고자 하는 다짐으로 먼저 트위터에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시구하러 왔어요. 시카 언니보다는 잘 던져야 하는데 으헤헤”라며 강민경은 트위터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강민경 셀카 사진은 두산베어스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활짝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얼마 전 완벽한 포즈와는 달리 바닥에 공을 던져버린 패대기 시구로 굴욕을 맛본 소녀시대의 제시카 언니보다 더 잘 던져야겠다는 강민경의 다짐이 엿보이는 게시글이었습니다.

최초 입력 2012. 7. 2. 05:19 패션 스타일 ⓒ리뷰걸이 말한다. 무단 복사, 전재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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