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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치명적 하의 실종 신이 내린 끼를 발산하다

평소에 남자를 볼 때

유인나가 하얀 셔츠를 입고 면도하는 사진
유인나가 하얀 셔츠를 입고 면도하는 사진

탤런트 유인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집에서 하얀 와이셔츠만 입고 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적이 있는데 얼마 전 면도기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그녀의 하의실종은 이제껏 여자 연예인들이 보여 준 그런 하의실종이 아니다.

하얀 와이셔츠의 순결함과 군살 한 점 없는 몸짱 미녀의 모습을 보여준 ‘군살녀는 누구?’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53.5%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오른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는 하의실종의 종결자라 볼 수 있다.



그녀는 광고에서 남성들에게 피부보호를 위해 면도를 하는 방법도 직접 보여준다.

“피부보호를 위해서는 면도는 이렇게 하세요”라고 말하며 평소 잘 때 즐겨 입는다는 큰 사이즈의 하얀 와이셔츠 하나만 걸친 채 얼굴에는 면도 젤까지 살짝 발라 치명적인 섹시함을 보여주고 있다. 男心을 족히 뒤흔들고도 남을만한 아름다움으로 CF에 뛰어들었다.

유인나는 “남자들이 여자친구가 자기 셔츠를 걸치고 직접 면도를 해주는 모습을 꿈꾼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이번 촬영 때 그 느낌을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하게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하며 “평소에 남자를 볼 때 깔끔한 얼굴 피부를 가장 먼저 본다.라”고 밝혔다.

유인나 하의 실종
유인나 하의 실종

유인나의 “끼”

유인나 TOP 커피 광고

그녀는 지난해부터 이른바 ‘끼’라는 것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신민아와 원빈의 키스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커피 광고에 원빈의 전 연인이자 신민아의 라이벌로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수수한 차림의 신민아를 본 유인나는 원빈에게 “여자 보는 눈이 낮아졌다”라는 독설을 내뱉고 이런 유인나를 향해 원빈은 “외모에 끌려 연애하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은 내 진짜 사랑”이라는 말과 함께 유인나를 뒤로하고 신민아와의 감미로운 키스를 나눈다.

유인나 캘빈클라인 진 모델
유인나 광고
유인나 GQ 광고

최근 그녀는 ‘캘빈클라인 진 액세서리’ 모델로 발탁되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남성 패션잡지 지큐(GQ), 캘빈클라인 진 액세서리와 화보 촬영을 했는데 화보에서 유인나와 홍종현은 “Sexy look & Simplicity Casual”의 캘빈클라인 기본 콘셉트에 더하여 그들만의 젊음과 화사함을 첨가했다.

연예계 새 아이콘 유인나, CF계의 블루칩 될까?

유인나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시크릿 가든’ 이후 각종 CF 제의가 쏟아지고 있다며 즐거운 비명이라고 한다.



그녀는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촬영 중이며,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도 출연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이다.

유인나 GQ 모델

30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 뒤늦게 명성을 얻고 있으며 최근 SBS ‘한밤의 TV 연예’ MC로도 발탁돼 안정된 진행을 보이며 발랄한 끼와 매력이 많아 점점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최초 입력 2011. 3. 15. 14:11 연예 일반 ⓒ 리뷰 걸이 말한다, 무단 복사, 전재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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