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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데뷔 초 난감한 패션 ‘헉’ 민망 몸매

난감 패션 나팔바지 과거 사진 속에서도 미모는 그대로네

배우 손예진의 난감 패션 광고사진이 화제다. 13일 게시판에 올라온 믿을 수 없는 과거 사진 때문. 사진 속 그녀는 여신 미모와는 먼 난감한 패션으로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손예진은 데뷔 초 컴퓨터 광고에서 독특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얼굴은 거의 그대로이지만 의상은 난감. 식탁보로 만든듯한 민소매 상의와 기하학적 무늬의 빨간 나팔바지가 강렬함과 촌스러움을 동시에 발산한다.

손예진 광고 사진

난해한 패션에도 눈부신 그의 미모는 여전하다. 공개된 패션 사진은 손예진 데뷔 초 촬영한 한 컴퓨터 광고. 그러나 난감 패션 도 큰 눈과 완벽한 V라인을 자랑하는 손예진 미모 앞에서는 무력한 상태. 사진 속의 그녀는 독특한 패턴의 민소매 상의와 새빨간 나팔바지 차림.

그녀의 나팔바지 사진을 본 누리꾼은 《코디 당장 나오세요!》, 《옷은 촌스러운데 미모 하나는 국보급》, 《손예진 다리는 튼튼 골반은 예쁨》, 《당시엔 최선의 옷》, 《이때도 여신 미모 여전했네》, 《난해한 패션 놀랍다》, 《예쁜 여자는 뭘 입어도 예쁘네요!》 등 다양한 의견을 나타냈다.



손예진 난감패션

여고시절 항아리치마



손예진의 난감 패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그녀의 여고 시절 사진도 나팔바지 못지않다. 패션 잡지 키키에 순수공주라고 소개된 그녀의 과거 사진이다. 길거리 패셔니스타로 뽑힌 치아교정 중인 여고 시절 손예진(본명 손언진)이 항아리치마를 입고 등에는 특이한 가방을 메고 있다. 순수해 보이는 얼굴과 패션이 인상적이지만 지금 보기엔 촌스러움을 지울 수 없다.

패션 잡지 키키에 순수 공주라고 소개된 손예진 과거 사진
패션 잡지 키키에 순수 공주라고 소개된 손예진 과거 사진

최초 입력 2011. 10. 14. 21:31 연예 일반 ⓒ 리뷰 걸이 말한다, 무단 복사, 전재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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