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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파격 드레스 시스루의 팜 파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보라색 드레스 “여신 등장”

끈 언발란스 이브닝 롱 드레스
끈 언발란스 이브닝 롱 드레스

2011년 10월 7일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스타 로드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한 탤런트 박시연의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도도하게 걸어 나오는 그녀의 워킹은 마치 여신이 등장한 듯한 느낌이 들게 했다.

바이올렛 색상의 박시연 드레스는 온몸을 꼭 끼게 휘감아 몸매 굴곡을 그대로 드러나게 했다.

박시연 파격 드레스
박시연 파격 드레스

속이 보이는 드레스 뒤태 “아찔”

박시연은 10월 6일에는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았다.

박시연 영화제 드레스
박시연 영화제 드레스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게 강렬한 스모키 화장을 한 그녀는 시스루 디자인의 파격 드레스를 입고 나와 속 비치는 아찔한 뒤태를 선사했다.



망사 재질의 파격 드레스는 속바지조차 비치게끔 얇은 천으로 만들어졌다.

오는 11월 무역업에 종사하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한 예비 신부기도 한 박시연은 치명적이고도 뇌쇄적인 팜 파탈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결혼 전 마지막 입어보는 파격 드레스

부산 여자 박시연의 예비 신랑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높다.

그녀는 10개월 연애를 하고, 11월 19일 무역회사에 다니는 훈남과 결혼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박시연 레드 카펫
박시연 레드 카펫

그녀의 소속사는 “박시연은 지난 3월 열애설이 보도된 남자친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10개월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라며 “그녀는 보도자료로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 행복한 가정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축하 부탁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박시연의 결혼식은 11월 1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이뤄진다.



최초 입력 2011. 10. 9. 12:23 패션 스타일 ⓒ리뷰 걸이 말한다. 무단 복사, 전재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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