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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게이 이혼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전 부인은 무슨 죄?

백재현 게이 이혼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전 부인은 무슨 죄?

백재현 집행유예 소식이 충격을 안겼습니다.

27일 법원은 준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백재현에게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보호관찰 및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이날 재판부는 “피해자에 대한 사과와 반성의 뜻을 표현했으며, 뉘우치는 빛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원심을 파기하려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법원 판결에 대해 백재현은 “재판부의 결정에 순응하겠다. 정말 죄송하다. 항소는 없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개그맨 백재현이 호모인데 파트너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백재현 게이 찌라시`가 나돌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백재현이 지난 5월 17일 사건으로 기소된 내용을 < 한밤의 TV 연예 >에서 다룬 방송.

개그맨 출신 백재현 씨가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는 소식입니다.

개그맨 백재현 씨가 남성을 성추행하다 현장에서 체포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한 사우나에서 20대 남성에게 다가가서 유사성행위를 해서 접수가 된 사건입니다.



백재현 씨는 지난 17일 새벽 사우나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남성의 은밀한 부위를 만지는 등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사건을 담당한 해당 경찰서를 찾아가 봤습니다.

대중들이 이번 사건을 더욱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는 데는 한 번의 결혼과 이혼을 했던 백재현 씨가 동성을 성추행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과거에 백재현 씨가 본인이 본인의 성적 취향에 대해서 질문받았을 때 아니라고 강하게 거부했는데 다시 이 사건으로 재점화가 되는 데서 더 논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백재현 씨는 지난 2001년 동성애자라는 소문이 돌자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는데요.

이번 사건 역시 술을 마신 후 저지른 실수일 뿐 성적 취향과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동성 성추행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사실에 많은 관심을 받는 이번 사건. 하지만 이 사건의 본질은 개인의 성적 취향이 아닌 성범죄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백재현 집행유예 소식에 누리꾼들은

피해자도 아주 힘들었겠다.

홍석천처럼 커밍아웃하시지.

백재현 전 부인은 무슨 죄냐? 당신 이기적이야.

성형 다이어트 해도 못생겼다.

등 댓글을 달았습니다. (최초 입력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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