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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황보라 셀카, 과한 상의 실종 사진 ‘옷을 입으세요’

아랑사또전 황보라 셀카, 과한 상의 실종 사진 ‘옷을 입으세요’

황보라가 지난 7월 미니홈피에 공개했던 셀카 사진이 두 달 지난 지금 새삼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는 그가 8월 15일 첫 방송이 시작된 아랑사또전 반쪽 무당 역으로 열연 중이라, 방송 출연 전 미니홈피에 올렸던 사진까지도 지금에 관심 대상이 되는 것 같은데요.

황보라 셀카 사진을 보고 1*9*금 영화에서나 봤음직 한 광경에 깜짝 놀라 ‘도대체 무슨 콘셉트일까?’라는 생각이 번쩍 스쳐 지나갔습니다. ⓒ리뷰걸이 말한다

황보라 상의 실종…궁금하시죠!

셀카 속 황보라는 민낯으로 침대에 누워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입술을 쭉 내밀고 있습니다.

정기가 풀리고 흐리멍덩하며 거의 감길 듯한 모양의 황보라 눈을 보면 ‘한잔하셨나?’ 하는 정도입니다.

무엇보다도 충격적으로 눈길을 고정한 것은 바로 황보라가 상의 실종으로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누워서 찍은 셀카라는 것인데요.

처음 보는 황보라 셀카, 사진으로 봐서는 그가 옷을 입었는지 조차 알 수가 없어 오해를 많이 살 만한 사진이었습니다.

침대에 누워 다양한 자세로 찍은 황보라 상반신 위주의 사진은 누가 봐도 상의를 입지 않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물론 집에서는 탈의한 채 있을 수도 있겠지만, 옷을 입고 착시 현상을 보여주려고 했다 치더라도 팬들에게 소개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황보라는 셀카 속에서 목덜미와 어깨를 훤히 드러내다 못해 거기다 가슴조차도 거의 보일 듯 말듯하게 아슬하게 노출한 사진을 올렸네요.

그는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상의 실종 셀카를 찍었는데요.



방송이었다면 논란이 많았을 법한 장면을 직접 연출한 그가 7월에 이 사진을 게재했을 당시는, 나중 아랑사또전으로 얼굴이 익혀져 또다시 황보라 셀카로 회자될 줄은 꿈에도 몰랐겠지요.

이래서 남자뿐만이 아니라 여자 연예인들은 평소 의상이나 셀카 사진 등을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릴 때 여러 번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황보라 셀카의 섹시한 모습에 남자 팬들이 더 반하는 경우도 있을 테지만, 최근 팬들은 동향이 좀 바뀌었다고 할까요.

청순 이미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던데요, 황보라가 자꾸만 이런 콘셉트를 뇌리에 남기면 이미지가 굳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요.

가만히 보니 황보라 셀카 게시물의 제목이 ‘good night’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보고는 그제야 게슴츠레 눈 뜨고 손을 입에 댄 것은 ‘굿나이트 키스를 하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는데요.

황보라 셀카는 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그 의도를 알기 힘든 사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한 번 더 재고 후 사진을 올려주시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아랑사또전에서 맡은 무당 역할 많은 발전 있기를 기대합니다. (최초 입력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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