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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몸매 비율 `신기한 착시 현상`…포토샵 사진일까?

윤은혜 몸매 비율 `신기한 착시 현상`…포토샵 사진일까?



윤은혜 몸매가 지나치게 늘어져 나온 사진이다.

굽이 높은 워커 때문인지 윤은혜 키는 훨씬 더 커 보이면서도 다리조차 가늘고 길어 보이게 한다.

사진 속 자동차를 보면 비율이 정상인 것 같은데 희한하게도 실제 윤은혜 비율을 분간할 수 없게 만드는 신기한 착시 사진. ⓒ리뷰걸이 말한다



도대체 어떻게 촬영했을까!

윤은혜 착시 몸매로 이름 지어진 저 사진.. 혹시 포토샵 사진을 늘인 걸까? 답이 안 나온다.

◇ 그렇다면 착시 효과를 일으키게 한 윤은혜 공항패션을 보자.

△ 까르띠에 행사에 발탁된 윤은혜.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뉴욕 행사 참석차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난 배우 윤은혜는 공항패션으로서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감각 만점 코디를 보여주었다.

△ 윤은혜 공항 패션.

윤은혜는 까르띠에 뉴욕 행사에 아시아의 뮤즈로 선정돼 한국 대표로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윤은혜는 트렌드를 편안하면서도 세련되게 소화해냈다. 꼭 낀 검은 레깅스와 빈티지 밀리터리 재킷을 코디해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면서도 과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 윤은혜 공항 코디.

여기에 올봄 유행하는 가방(파란색 숄더 스트랩 백)을 포인트로 곁들여 스타일 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깨끗한 피부에 부드럽게 묶은 머리, 은은하게 반짝이는 입술이 패션에 빛을 더한다.

* 숄더 스트랩 [shoulder strap]
어깨끈.

◇ 윤은혜 최근 사진 비교 (뉴스 이미지)

△ 키가 작아 보이는 최근 사진

△ 다소 풍만한 몸매를 느끼게 하는 윤은혜 사진



어떤 사진은 날씬한 몸매를 또 다른 사진은 비교적 통통한 몸매를 보여준다.

윤은혜 몸매가 사진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나게 보일 수도 있는 걸까? 또 한 번 윤은혜 착시 몸매에 놀란다.

어찌 된 일일까, 황당할 뿐이다. (최초 입력 2012.04.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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