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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은정, ‘속옷 노출’ 꽉 끼는 핫팬츠…”민망”

티아라 은정, ‘속옷 노출’ 꽉 끼는 핫팬츠…”민망”



안녕하십니까?

‘아이돌 걸그룹’ 티아라,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무대 의상 민망한 사진입니다.

쇼 음악중심 `티아라 왜 이러니’ 의상 논란 도대체 어떤 방송이었길래 그러는 걸까요?

한동안 불화설이 나돌았던 6인조 걸그룹 티아라가 7인조로 재정비하고 컴백한 뒤 민망한 무대 의상으로 논란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KBS < 뮤직뱅크 > 컴백 당시에도 의상 논란으로 이중 스타킹을 신고 무대에 올랐던 아이돌 티아라인데요.

너무 짧아 민망한 사진을 연출했던 ‘쇼 음악중심 티아라 왜 이러니’ 의상 궁금하시죠!

MBC < 쇼! 음악중심 > 12월 11일 방송분에서는 걸그룹 티아라가 컴백 무대에서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착용하고 타이틀곡 ‘야야야(YAYAYA)’와 ‘왜 이러니’를 선보인 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티아라(은정, 지연, 화영, 효민, 소연, 보람, 큐리)는 여자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가 입었던 것과 비슷한 무용복 위에 상의 재킷을 입고 몸매를 드러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티아라 의상 논란…딱 붙고 짧기까지!

이날 의상에서 재킷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티아라 몸매를 꼭 끼는 핫팬츠는 은정, 지연, 효민 등 멤버들 골반 선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나게 했습니다.

주황색의 짧은 하의는 몸에 딱 붙어 티아라 속옷 팬티 선마저 노출해 보이게 했고 민망할 정도로 짧아 다소 부정적인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이 입고 나온 복장은 노출 의상보다 더 민망했다는 게 누리꾼들의 공통된 주장인데요.

쇼 음악중심 티아라 왜 이러니 의상을 두고 네티즌들은 “묘하게 민망하다. 색상 선택이…옷이 검은색이면 잘 안 보일 텐데”, “티아라 몸매가 다 보였다.”, “보기 좋은데? 사랑해요, 지연! 예쁘다”, “이 정도면 방송사고 급”, “옷이 좀 타이트하다. 그래도 걸그룹 의상 규제 너무 엄격하지 않나?”, “코디가 안티. 티아라를 까지 말고 코디를 까라. 다른 가수들에게 비하면 양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재 쇼 음악중심 티아라 왜 이러니 동영상은 삭제되어 볼 수 없습니다.

* 티아라 멤버는 6인조(지연, 은정, 효민, 소연, 보람, 큐리) 구성에서 류화영(화영)을 새 멤버로 영입해 7인조 걸그룹으로 변신했다.

티아라, 몸매 꽉 끼는 핫팬츠 민망 사진 연출…쇼 음악중심 티아라 왜 이러니 의상 논란 (최초 입력 2010.12.1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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