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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아들 이시형 요트 사진에 이태임 왜? 진실은…


이명박 아들 이시형 요트 사진에 이태임 왜? 진실은…



‘이태임’과 ‘이시형’이 19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서 나란히 1, 2위에 매겨졌다.

이를 두고 누리꾼은 두 사람 사이가 무슨 관계인지를 궁금해하며 그 연관성에 이목을 집중했다.

“평범한 삶이란 연예계 은퇴한다는 말인가? 결혼하나?”

“제2의 박상아인가? 정말 이시형하고 뭐 있나 보군.”

등 이태임 이시형을 두고 두 사람이 연인관계일 거라는 과거 의혹을 거론하거나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을 둘러싼 열애설이 사실인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다.

이태임(나이 31. 탤런트, 영화배우. 본명 이경원)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은퇴 선언을 하는듯한 글을 돌발 게재해 온종일 시선을 받았다.

‘은퇴’를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글 속 ‘평범한 삶’이라는 단어는 연예인의 삶에서 떠나 일반인이 되겠다는 의도를 느끼게 한다.

“태임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습니다.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이태임은 최근 MBN 예능 ‘비행소녀’에서도 하차했음이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11월 ‘비행소녀’에 합류해 고정 출연하고 있었다.

방송 관계자는 “이태임이 개인적인 이유로 제작진 측에 자진 하차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이 19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이시형의 구속 여부 역시 관심 집중되고 있다.

구속영장에는 이 전 대통령이 다스(DAS)의 실소유주라는 내용을 적시, 혐의는 110억 원대 뇌물수수 및 350억 원대 횡령 등이다.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 씨는 이상은 다스 회장(MB 큰형) 명의 통장에 10억 원을 넣어두고 자신의 통장처럼 관리하며 이상은의 배당금 또한 같은 통장으로 챙겨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씨가 이 돈을 생활비 등으로 썼다고 판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는 이태임의 글 속에서 악플과 루머에 대해 고통스러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며 “팬들은 이태임의 은퇴 선언에 힘내라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국경제》 신문은 “이태임은 과거 이시형 씨 지인들과 휴양지에서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면서 “누리꾼들의 무분별한 억측도 화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 누리꾼(marc****)은 “둘이 같이 찍은 사진도 있는데 억측은 무슨”이라며 어이없어했다.

이태임은 과거 이명박 아들인 이시형과 연인 사이였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위는 배우 이태임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과 세 명의 남성이 보트 위에 있는 모습으로, 이태임 요트 사진이라고도 하며 이시형 요트 사진이라고도 알려진 사진이다.

이에 관하여 《스페셜경제》 신문은 “2015년 ‘선데이저널 USA’는 그 세 명의 남성이 유명 병원 이사장의 아들 노 모 씨, 최순실 씨의 막내 여동생 최순천 씨의 아들(최태민 손자)인 서현덕 씨,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로 추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현재 소속사와도 연락 두절 상태라고 전해진다.



“그간 악성 댓글 때문에 힘들어하긴 했지만, 은퇴라니 전혀 몰랐다. 현재 연락을 시도하고 있는데 닿지 않고 있다. 사실 확인 후 의견을 결정하겠다.”

소속사 관계자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았다”며 “아직 은퇴와 관련해 합의된 사항이 없다”고 밝힌바.

《일간스포츠》 신문은 “독단적으로 은퇴 선언을 한 이태임이 일방적으로 소속사와 계약을 파기할 경우 법적 분쟁을 피할 수 없다”며 “소속사와 원만히 합의되면 법적 분쟁까지 가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이태임 사건과 논란

사진=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하차 방송 펑크 구설수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 때 연출 PD와 다투거나 녹화에 불참하기도 했다. (링크)

MBC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상대 출연자(가수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현장을 떠남. 논란이 일자 아예 하차했다. (링크)

두 경우 모두 건강 이유를 내세웠다.

SBS ‘정글의 법칙’에서 태도 논란이 거론되기도 했다. (링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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