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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리지, 유이 몸매 디스 “벗은 거 보니 내가 더 나아”

애프터스쿨 리지, 유이 몸매 디스 “벗은 거 보니 내가 더 나아”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 유이 몸매를 디스하다.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가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2012년 11월 24일 방송에서 유이 몸매를 디스한 내용의 리뷰.

이날 방송에서 리지는 애프터스쿨의 멤버들끼리 사이가 안 좋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을 하며 애프터스쿨 서열에 대해서도 귀여운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리지는 세바퀴 방송에서 애프터스쿨 서열 1위는 나이가 가장 많은 리더 정아라고 밝혔다.

또한, 리지는 자신을 스스로 애프터스쿨 몸매 서열 1위로 선정하기도 했다.

MC 박미선이 “애프터스쿨의 팀 내 서열이 있다면서요?”라고 묻자

리지는 “사람들이 애프터스쿨은 서로 사이가 안 좋고 막 싸운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께서 잘못 보신 거고 저희는 위계질서가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MC 이휘재는 애프터스쿨 서열 1위가 누구냐고 리지에게 물었다.

리지는 “나이로 따지면 정아 언니가 1등이긴 하다.”라고 말하면서

이어 “1위 하는 게 뭐예요?”라는 박미선의 질문에는 “몸매 서열이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MC 이휘재가 “유이 몸매가 좋은 것으로 유명하지 않으냐”고 반문했지만, 리지의 유이 몸매에 대한 디스가 시작됐다.

리지는 “유이 언니 몸매요? 사실 다 벗은 모습을 봤는데 제가 좀 더 낫기는 나아요. 정말이에요.”라며 유이 몸매를 디스했다.

리지의 유이 몸매 디스 발언에 이휘재는 “디테일하게 물어볼 수가 없네.”라고 말했고 일순간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애프터스쿨 리지 “유이 이제 꿀벅지 아냐”



조혜련이 “유이는 꿀벅지지 않나?”라고 하자 이휘재도 “나올 때 나오고 들어갈 때 들어가고…”라며 유이 몸매 디스에 의혹을 제기했다.

MC들의 반론에 리지는 “요즘은 유이 언니가 살이 빠져서 볼륨 면에서는 제가 3단계 몸매가 딱딱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리지의 몸매 자신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앞서 한 방송에서도 드러났다.

리지는 7월 24일 강심장 방송에서도 애프터스쿨의 몸매 담당 1위는 자신이라고 밝히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한바.

특히 리지는 엉덩이가 백만 불짜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리지는 강심장에서 “오렌지 캬라멜과 애프터스쿨의 애교 담당이었지만 5월 21일 성년의 날을 맞이해서 품격 있는 섹시로 거듭나기로 했다.”라고 선언해 자신의 섹시함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어 리지는 “사람들이 내 몸매가 나나와 유이에 가려져 평범한 줄 아는데 내 몸매를 본 스타일리스트가 애프터스쿨 몸매 서열 1위라고 했다. 엉덩이가 백만 불짜리라고 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박미선은 “리지 씨는 애프터스쿨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움으로는 1위예요.”라고 분위기를 정리했고 이휘재는 “그리고 약간 말 이상하게 섞어서 하는 것도 1위 같아요. 위계 서열 질서라든지, 사람분들이라든지”이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리지의 당당한 몸매 자랑에 박은지, 허참, 정소녀, 가인, 케이윌 등 세바퀴 출연자들은 “저 나이에는 어떻게 이야기해도 귀여워요.”, “아주 귀엽네요.”라고 말했다.

에프터스쿨 리지 몸매 에프터스쿨 유이 몸매 최초 입력 2012.11.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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