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핫팬츠 몸매, 민낯 셀카도 여신

티아라 은정 핫팬츠 명품 몸매, 민낯 셀카조차도 여신 포스

티아라의 민낯 셀카 사진,

티아라 연습생 시절 화장 안 하고 찍은 쌩얼 사진이다.



이 사진은 2009년 7월 티아라의 연습생 시절, 데뷔 무대를 위해 은정, 큐리, 효민, 보람, 소연이 연습을 하는 장면들을 담은 셀카인데 다섯 명 에인절들의 청순 발랄함과 순수미가 그대로 드러난 사진이다.



티아라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은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평소는 짧은 머리를 많이 봐온 터라 긴 생머리를 한 은정의 모습은 일명 여신 포스라고 하는 충분한 매력을 발산한다.

티아라는 그간 인기도 많았지만 그만큼 안티도 많았는데 멤버 중 은정과 큐리는 KBS 근초고왕에 캐스팅되어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한편 은정-김태원의 도플갱어 사진이 히트이다.

티아라 은정의 아역배우 활동 시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은정은 긴 머리를 뒤로 모아 묶은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 언뜻 보기에 김태원의 사진이 아닌가 착각을 일으켜 빵 터졌다.

은정-김태원 도플갱어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굴욕 사진으로 남을 수도 있겠지만 이에 대처하는 은정의 처세술에는 여자 대인배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까.

왜냐면 은정은 이 사진을 두고 트위터에 “저 김태원 선배님 좋아해요. 으하하 영광입니다!”라고 글을 남겨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최초 입력 2011.04.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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