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월

에프엑스 루나, 찢어진 바지 쩍벌춤 사고 ‘굴욕일까?’

에프엑스 루나, 찢어진 바지 쩍벌춤 사고 ‘굴욕일까?’ 루나 바지, 너무 꽉 끼는 바지였나! 루나 찢어진 바지 쩍벌춤 방송사고 아니라서 ‘다행’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 바지 찢어진 사진은 민망한 장면이었지만 연습 중 일어난 사고라 대참사를 피할 수 있었다. 최근 한전 아트센터에서는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의 연습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에이프릴이 꿈을 향한 두려움과 […]

소녀시대 제시카 상체, ‘볼륨감 풍만 vs 뽕으로 장난칠래’ 어디 한표?

소녀시대 제시카 상체, ‘볼륨감 풍만 vs 뽕으로 장난칠래’ 어디 한표? 최근 인터넷에서는 제시카 상체 사진을 두고 논쟁이 활발했는데요. 소녀시대의 수영이 그렇게 부러워하는 제시카의 몸매라더군요. 이 사진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의 매력 포인트에 대한 설명이 조목조목 붙여져 있었습니다. 소녀시대 멤버들 매력 포인트로는 유리의 목선과 효연의 어깨 및 허리, 윤아의 얼굴, 태연 엉덩이, 써니 입술, 서현의 팔선 그리고 […]

홀터넥

홀터넥 뜻 [halter neck] 홀터넥이란 목 뒤로 끈을 묶는 스타일의 여성복 패션 디자인을 뜻한다. 주로 소매가 없으며 팔과 등이 드러나고 어깨 부분에서 목 뒤로 묶는 스타일로 원피스, 비키니, 드레스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홀터넥은 목이 길고 어깨가 좁은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 = CF에 나온 김혜수의 홀터넥 원피스 저작권자 ⓒ 리뷰 걸이 말한다 세상을 […]

유지인 정윤희 장미희 리즈 젊은 시절 비키니

유지인 정윤희 장미희 리즈 젊은 시절 비키니 70년대 김태희라고 불리는 유지인 과거 사진이 굴욕 사진? 어쨌길래! 한 방송에서는 197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여배우 유지인의 리즈 시절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70년대 사진, 여신 같은 유지인 과거 사진은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오뚝한 콧날과 동그란 두 눈이 지금의 김태희를 연상케 해 MC들도 놀라게 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유지인이 “오늘은 […]

리즈 시절

리즈 시절 뜻 리즈 시절(Leeds 時節)은 전성기 시절, 또는 황금기 시절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다. 전성-기의 기(期)는 기간, 시기 등을 뜻하므로 굳이 시절을 안 붙여도 그 뜻이 통한다. 그러므로 리즈 시절은 전성기나 황금기로 해석할 수 있다. 고유어이면서 비슷한 말은 한창때를 쓰기도 하지만, 완전히 같은 어감은 아니다. 사전적 뜻풀이에 의존하면 리즈 시절에 가장 가까운 말은 황금기가 되며, […]

수지, 중딩 피팅모델 알바? “쩐다. 중학생이…”

수지, 중딩 피팅모델 알바? “쩐다. 중학생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데뷔전, 중학 시절 사진이 시선을 잡아끕니다. < 2008년 광주 수지 >, < 수지 피팅모델 시절, 귀여움 돋네! > 등의 제목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던 사진인데요. 수지 쇼핑몰모델 사진과 함께 카라 구하라 티아라 효민의 과거 피팅모델 사진도 주목받았는데요. 데뷔 전, 의류 쇼핑몰 피팅모델 아르바이트 활동하면서 끼와 […]

아나운서 안나경 성형전…헉 진짜 본인인가요?

아나운서 안나경 성형전…헉 진짜 본인인가요? 손석희 앵커와 JTBC 뉴스룸을 이끌며 명실상부 ‘여신 앵커’로 자리매김한 안나경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민 아나운서 안나경‘의 졸업사진이 게재되었는데요. 교복 차림으로 정면을 향한 졸업 사진의 안나경은 지금의 여신 미모와는 전혀 딴판으로 그냥 풋풋한 일반 여학생의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특히 쌍꺼풀 없는 눈과 뭉툭한 코, 돌출 […]

미투 김생민 성추행, 스태프 속옷 끈 풀려…`충격`

미투 김생민 성추행, 스태프 속옷 끈 풀려…`충격` 피해자 A 씨 폭로! 김생민이 어쨌길래? 방송인 김생민(나이 44. 개그맨, 리포터) 씨가 자신과 일하던 여성 스태프를 노래방 회식 자리서 성추행한 사실이 밝혀져 ‘미투’ 운동의 심판대에 오르며 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생민 성추행 사건은 과거 10년 전 가을에 일어난 일이라는데요. 같은 날 두 명의 여성을 차례로 성추행한 김생민 씨, 그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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