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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불테리어 사고, 80대 할머니 사냥개에 물려 사망 참사

핏불테리어 사고, 80대 할머니 사냥개에 물려 사망 참사 안녕하십니까, 리뷰걸이 말한다입니다. 80대 할머니가 개에 물려 사망한 사고 소식입니다. 경찰은 주인을 못 알아본 사냥개가 할머니를 문 것으로 보고 있다는데요. 아들이 기르던 사냥개에게 참사를 당한 사고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2월 28일 오전 경남 진주의 한 단독주택 마당에서 이 모 할머니(82)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는데요. 할머니를 발견한

고문 기술자 이근안 목사직 박탈 이유와 고문 방법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개혁총회는 1월 14일 이근안 목사에 대해 목사직 박탈을 결정했습니다. 이근안은 향후 복직도 불가능합니다. □ 고문 기술자 이근안 목사직 박탈 이유 “이근안 목사는 과거에 고문 기술자로 살았던 삶을 회개하고 목사로서 신중한 삶을 살아야 했으나, 직분을 망각하고 반공강연에 나서 `고문은 예술`, `나는 애국자`라는 식으로 자신의 행위를 미화했다. 이로 인해 이근안 목사가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2세 여아 개에 물려 사망… 핏불테리어 공격 사고 뒤 사살

2세 여아 개에 물려 사망… 핏불테리어 공격 사고 뒤 사살 핏불테리어 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의 댓글이 빗발쳤습니다. 한 네티즌은 “애를 물어 죽였다지만,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는 키우던 핏불테리어를 죽일 수가 있나요?”라면서 “날 밝으면 동물 학대로 고발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다른 누리꾼은 “역시 개는 먹어야 하는 거야! 이러고도 친구냐? 친구를 물어 죽이느냐?”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개념도 없고 무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