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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백두산(록그룹)

그룹 시나위와 부활은 기타리스트인 신대철과 김태원이 보컬을 구해서 밴드를 유지해 나갔다. 이에 반하여 유현상은 스스로가 보컬이었으며 리더가 되어 기타리스트를 영입하여 밴드를 이끌었다. 영어 가사로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였던 최초의 밴드였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나는 록의 전설이다 백두산 편 라우드니스에 도전장을 던지며 한국 록의 붐을 일으킨 백두산 번(BURRN) 일본의 록 전문잡지 1988년 일본의 유력한 록 음악 잡지 […]

부활 이승철 ‘희야’

부활 이승철 ‘희야’ 성격 다른 메탈 밴드 시나위가 80년대 록 음악의 불씨를 놓았다면 그 불을 지펴 올린 것은 부활이었다. (팀의) 리더로서 스타트를 못 끊었다는 것에 대해서 약간 조바심이 생기게 됐죠 – 김태원 당시 기타 하면 강남의 신대철, 강북의 김태원이라는 말이 돌았다고 하는데. 김태원은 부활의 첫 음반을 준비 중에 시나위의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들었다. 올해로 데뷔 […]

리즈 시절 김종서, 시나위를 떠났던 이유

나는 록의 전설이다 김종서 편 뼈아픈 박탈감과 마포대교 아래의 절규 80년대가 낳은 또 한 명의 대표적 록커 김종서. 그는 당시 시나위의 승승장구를 가장 뼈아프게 바라보고 있던 사람이었다. 시나위 1집 앨범에 임재범이 보컬로 나오자 ‘저 자리에 내가 있어야 하는데’라는 어떤 박탈감을 느끼기도 했다. 저는 시나위 1집이 나왔을 때 시나위 1집 앨범에 임재범 씨 보컬이 딱 나왔을 […]

시나위 신대철 리즈 시절 만찢남 사진

음악가 신대철 어린 시절 신대철은 록 밴드 시나위의 리더이자 기타 연주자이다. 1967년 서울에서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로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서울고등학교와 서울 예술대학에 진학한다. 1985년 1집 앨범 [Heavy Metal Sinawe]로 데뷔하여 2011년 현재, 자신이 결성한 시나위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껏 시나위로만 살아온 기타리스트 신대철. 스무 살의 청년은 이제 […]

나는 록의 전설이다 임재범 편

나는 록의 전설이다 리뷰를 작성하며 이 블로그에는 임재범이나 나는 가수다에 대한 리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를 이른바 임빠로 치부하는 분도 더러 있는데요. 저는 임빠가 아닙니다. 설사, 임빠로 불린다고 해도 전혀 기분이 안 나쁠 만큼 임재범의 매력에 충분히 이끌렸기에 임재범의 파란만장하고 노래에 미친 인생 여정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으니 더욱 행복합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임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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