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모란동백 조영남, 입양딸 성추행 外 망측한 행동들

모란동백 조영남, 입양딸 성추행 外 망측한 행동들 ■ 모란동백 가수 조영남의 히트곡 ‘모란동백’은 원작자가 엄연히 따로 있다. 원제목은 ‘김영랑, 조두남, 모란, 동백’으로 소설가 이제하(81) 씨가 작사 작곡하고 직접 불러 가수로 데뷔한바. 1998년 《빈 들판》이라는 시집 속 작가의 환갑 기념 CD 음반 《이제하 노래 모음》에 들어있던 곡이다. ‘모란동백’의 원작자 이 씨는 시인, 화가이자 가수로 이 시대

서해순 이 여자 김광석 부인 맞나요? “동거남 돈은 안 쓰고..”

서해순 이 여자 김광석 부인 맞나요? “동거남 돈은 안 쓰고..” “김광석 씨도 문제가 많았으니깐 나중에 밝혀야 하겠죠.” (인터뷰) 김광석의 저작권으로 먹고살고 사업체까지 차린 여자가 할 말인지 경악스럽다. 이 여자 서해순, 진짜 김광석 부인 맞나? 서해순은 남편에게는 “김광석 씨”라는 호칭을, 사망한 딸 서연 양은 “장애우”라고 지칭했다. 서해순은 “문제가 많았던 남자”(김광석)의 저작권에서 나오는 돈을 왜 쓸까? 20년간

기존 저작권 제도에 따른 공지, 내 게시물을 무단으로 사용하면

이 글은 리뷰걸이 말한다(이하 본 블로그)의 게시물을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게시하여 저작권을 침해하는 카페, 블로그, 메타사이트 등에 대한 공지사항입니다. 본 블로그는 기존 저작권 제도를 따릅니다. 원칙적으로 내 저작물을 아무도 사용 못 하며, 포털사이트가 아닌 다른 인터넷 공간의 글 수집을 전혀 허용하지 않습니다. (Copyright ⓒ 리뷰걸이 말한다. All rights reserved.) 따라서 본 블로그에 게재한 포스트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