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원피스

김혜수 속옷 노출 파격 시스루룩…패션 의도는?

김혜수 속옷

김혜수 속옷 노출 파격 시스루룩…패션 의도는? 영화 푸른소금 VIP 시사회에 참석해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수 사진이다. 만 40살의 나이에도 불구,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유지한 김혜수의 시스루룩 패션을 보자. 심플한 디자인의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허리를 두른 오렌지색 벨트는 멋스러움을 더한다. 가방과 벨트 등 포인트 아이템을 빼곤 부츠까지 블랙 컬러로 맞춰 입었다. 김혜수

양승은 코, 착시원피스 사이로 민망한 꿀벅지 자랑…”속옷 입은 거야?” 의상 논란

양승은 코

양승은 코, 민망 꿀벅지 착시원피스 논란…”속옷 입은 거야?” 양승은 코, 이제 이게 논란인가요? 지난번에는 양승은 착시 원피스, 꿀벅지 이런 것들로 논란이더니만. 왜 이런 게시물들이 자주 등장하는지 생각해 보면 그가 밉보여서 그렇습니다. 그럼 양승은 아나운서가 밉보인 이유는 뭘까요? 그건 바로 파업에 동참했던 MBC 아나운서들을 배신했기 때문입니다. MBC가 파업을 계기로 케이블 방송 수준화되어 간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맥심 에디터 김희성, 표지 모델 나서자 “몸매 끝내주네요!”

맥심 김희성 에디터

맥심 에디터 김희성, 표지 모델 나서자 “몸매 끝내주네요!” 최근 발매된 잡지 맥심 5월호 표지 모델의 정체가 실제 맥심 에디터인 것으로 밝혀져 깜짝 논쟁거리가 됐다. 자사의 여직원이 몸소 표지 모델로 등장한 기막힌 사연이 뭐길래! 얼굴 궁금해 누구? 맥심 에디터, 직접 표지 모델로 나선 이유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일반 잡지사 에디터의 보통 몸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