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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

백두산(록그룹)

그룹 시나위와 부활은 기타리스트인 신대철과 김태원이 보컬을 구해서 밴드를 유지해 나갔다. 이에 반하여 유현상은 스스로가 보컬이었으며 리더가 되어 기타리스트를 영입하여 밴드를 이끌었다. 영어 가사로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였던 최초의 밴드였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나는 록의 전설이다 백두산 편 라우드니스에 도전장을 던지며 한국 록의 붐을 일으킨 백두산 번(BURRN) 일본의 록 전문잡지 1988년 일본의 유력한 록 음악 잡지 […]

부활 이승철 ‘희야’

부활 이승철 ‘희야’ 성격 다른 메탈 밴드 시나위가 80년대 록 음악의 불씨를 놓았다면 그 불을 지펴 올린 것은 부활이었다. (팀의) 리더로서 스타트를 못 끊었다는 것에 대해서 약간 조바심이 생기게 됐죠 – 김태원 당시 기타 하면 강남의 신대철, 강북의 김태원이라는 말이 돌았다고 하는데. 김태원은 부활의 첫 음반을 준비 중에 시나위의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들었다. 올해로 데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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