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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 자세’ 소녀시대 제시카 망가진 춤사위…왜?

‘민망 자세’ 소녀시대 제시카 망가진 춤사위…왜? 종편 4사(JTBC, MBN, 채널A, TV조선)의 종합편성채널 개국 축하쇼 무대에 걸그룹 소녀시대가 나타났다. 이날 소녀시대 제시카는 공주풍 레이스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바비인형을 연상케 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또한, 그녀의 초미니 원피스 무대의상은 너무 짧아 몸을 움직일 때마다 아슬하게 속바지가 드러났다. 그러면서 뒤이어 제시카의 다소 민망한 포즈가 화면에 순간 포착됐다. 제시카는

모란동백 조영남, 입양딸 성추행 外 망측한 행동들

모란동백 조영남, 입양딸 성추행 外 망측한 행동들 ■ 모란동백 가수 조영남의 히트곡 ‘모란동백’은 원작자가 엄연히 따로 있다. 원제목은 ‘김영랑, 조두남, 모란, 동백’으로 소설가 이제하(81) 씨가 작사 작곡하고 직접 불러 가수로 데뷔한바. 1998년 《빈 들판》이라는 시집 속 작가의 환갑 기념 CD 음반 《이제하 노래 모음》에 들어있던 곡이다. ‘모란동백’의 원작자 이 씨는 시인, 화가이자 가수로 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