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혹평에 눈물 보이자 윤도현 “너 나중에 놀린다” 《일밤 오늘을 즐겨라》

루나 눈물, 혹평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일밤 오늘을 즐겨라, 시청 소감] [리뷰 걸이 말한다] 2월 6일 《일밤-오늘을 즐겨라》를 보셨나요? 처음에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일밤-오늘을 즐겨라》의 프로젝트 〈록을 즐겨라〉 녹화장에서 심사위원들의 혹평에 울음을 터트리고 촬영이 중단된 적이 있었다는 후문과 기사를 보고 갑자기 이 프로그램에 대한 호기심이 일어났습니다. 얼마나 냉정한 심사평이었기에 가수가 눈물을 흘릴 정도일까 하는 의문과 함께 기사가 올바로 보도되고 있는지도 궁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백문이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