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아찔한 쇄골 라인 뽐내며 수상 소감 《2020년 KBS 연기대상 연작 단막극상》

[리뷰 걸이 말한다] 영화배우 이유영이 대선배 배우인 손숙과 함께 31일 KBS 연기대상 연작 단막극상의 여자 수상자로 시상식 레드 카펫을 밟았다. 이날 이유영은 얼굴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보석 같은 반짝이가 들어간 은색 드레스를 입고 입장했다. 지금은 코로나 시국, 마스크만 아니었다면 더욱 빛이 났을 시상식이었지만, 그래도 이유영의 무한 매력 쇄골 라인은 숨겨지지 않았다. 이에 반해 손숙은 아주 고급스러운 검은색 레이스 드레스 자태를 과시하며 깊이 있는 수상 소감을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