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아찔한 쇄골 라인 뽐내며 수상 소감 《2020년 KBS 연기대상 연작 단막극상》

[리뷰 걸이 말한다] 영화배우 이유영이 대선배 배우인 손숙과 함께 31일 KBS 연기대상 연작 단막극상의 여자 수상자로 시상식 레드 카펫을 밟았다. 이날 이유영은 얼굴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보석 같은 반짝이가 들어간 은색 드레스를 입고 입장했다. 지금은 코로나 시국, 마스크만 아니었다면 더욱 빛이 났을 시상식이었지만, 그래도 이유영의 무한 매력 쇄골 라인은 숨겨지지 않았다. 이에 반해 손숙은 아주 고급스러운 검은색 레이스 드레스 자태를 과시하며 깊이 있는 수상 소감을 … 더 보기

간신 이유영 몸매…속옷 같은 드레스 입고 수상소감 (청룡영화상)

간신 이유영 몸매…속옷 같은 드레스 입고 수상소감 (청룡영화상) 한국 영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김혜수와 유준상이 진행을 맡은 제36회 청룡영화제는 26일 오후 8시 45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됐으며 전 과정이 생방송 됐습니다. `청룡영화상`은 1963년 처음 개최된 이래 가장 신뢰받는 한국 최고의 영화상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청룡영화제에서 이유영은 출연작 `간신` 신인여우상 수상소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유영은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흰색 드레스를 선택해 다리 앞트임이 깊어 아찔한 노출 … 더 보기

송지효 초미니 시상식 드레스 ‘짧아도 너무 짧은’ 하의실종

[리뷰 걸이 말한다] 영화배우 송지효가 초미니 드레스의 아찔한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에 등장해 하의실종 패션의 종결자로 등극했다. 엉덩이에 살짝 걸린 아슬아슬한 치마 길이 2010년 12월 30일 오후 SBS 등촌동공개홀에서 열린 2010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송지효. 이날 송지효가 입은 시상식 의상은 흰색 오프 숄더 룩의 원피스 형 초미니 드레스. 송지효는 소매 부분이 비대칭인 드레스 사이로 어깨를 시원히 드러내며 쇄골 라인을 과시, 애시메트리 룩을 잘 소화했다. 그녀의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