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대 기타리스트, 록 꿈꾸는 이에 지표 되다

인터뷰 · 80년대 록밴드 멤버들 과거 사진 세 밴드의 등장 이후 록은 이제는 소수의 음악이 아니었다. 대형 공연마다 시나위, 부활, 백두산 등 록밴드가 초청됐고 더 많은 사람이 록을 즐기게 됐다. 20대 초반의 이들은 함께 공연할 때면 자신의 음악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서로 더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는데 그때마다 팬들의 응원전까지 더해져 치열함이 전쟁을 방불케 했다. 경쟁의식 대단했어요. 대단했고 그 경쟁에 가장 탑 위치에서 정면승부를 그러니까 이날 … 더 보기

윤도현 티아라 디스 논란 트위터 해명 사건 “의도적 비아냥 더 싫어”

[리뷰 걸이 말한다] 윤도현 트위터 윤도현 해명은 윤도현이 트위터에 ‘의지’라는 단어를 쓴 글을 올렸다가 나중 ‘의지’라는 말이 티아라 화영 디스 글의 단어와 일치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해명한 해프닝이다. 결국 ‘의지’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아이돌 걸그룹인 티아라 화영의 왕따설 논란과 연관 지어져 윤도현은 일시적으로 엉뚱한 불똥의 시선을 받으며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27 일 가수 윤도현은 트위터에 개막식을 보겠다는 의지 부산까지 와서 TV를 안고 ㅎㅎㅎ 기다리는 의지 라는 … 더 보기

나는 가수다에서 빈부격차를 느끼게 해준 장면

[리뷰 걸이 말한다] 요즘 들어서 매주 마다 일요일 오후 5시 20분이 기다려진다. 바로 《나는 가수다》를 보기 위해서이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가창력을 소유한 레전드급 가수들의 극한 서바이벌을 보기 위해서 일주일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돌 그룹들과 댄스음악으로 편향된 방송 가요계에 다양한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를 보여주고 진짜 가수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든다는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의 의도에 반했다. MBC는 가창력 있는 가수들의 심금을 울리는 … 더 보기

루나 혹평에 눈물 보이자 윤도현 “너 나중에 놀린다” 《일밤 오늘을 즐겨라》

루나 눈물, 혹평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일밤 오늘을 즐겨라, 시청 소감] [리뷰 걸이 말한다] 2월 6일 《일밤-오늘을 즐겨라》를 보셨나요? 처음에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일밤-오늘을 즐겨라》의 프로젝트 〈록을 즐겨라〉 녹화장에서 심사위원들의 혹평에 울음을 터트리고 촬영이 중단된 적이 있었다는 후문과 기사를 보고 갑자기 이 프로그램에 대한 호기심이 일어났습니다. 얼마나 냉정한 심사평이었기에 가수가 눈물을 흘릴 정도일까 하는 의문과 함께 기사가 올바로 보도되고 있는지도 궁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백문이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