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대 기타리스트, 록 꿈꾸는 이에 지표 되다

인터뷰 · 80년대 록밴드 멤버들 과거 사진 세 밴드의 등장 이후 록은 이제는 소수의 음악이 아니었다. 대형 공연마다 시나위, 부활, 백두산 등 록밴드가 초청됐고 더 많은 사람이 록을 즐기게 됐다. 20대 초반의 이들은 함께 공연할 때면 자신의 음악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서로 더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는데 그때마다 팬들의 응원전까지 더해져 치열함이 전쟁을 방불케 했다. 경쟁의식 대단했어요. 대단했고 그 경쟁에 가장 탑 위치에서 정면승부를 그러니까 이날 … 더 보기

시나위 신대철 리즈 시절 만찢남 사진

음악가 신대철 어린 시절 신대철은 록 밴드 시나위의 리더이자 기타 연주자이다. 1967년 서울에서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로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서울고등학교와 서울 예술대학에 진학한다. 1985년 1집 앨범 [Heavy Metal Sinawe]로 데뷔하여 2011년 현재, 자신이 결성한 시나위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껏 시나위로만 살아온 기타리스트 신대철. 스무 살의 청년은 이제 40대 중반을 훌쩍 넘겼다. 리즈 시절, 동료 가수 증언 신대철을 … 더 보기

자우림 김윤아 고래사냥 ‘음 이탈 무색했던’ 나는 가수다

[리뷰 걸이 말한다] 자우림 김윤아, 음 이탈도 무색하게 시청자 혼 빼앗은 마녀의 고래사냥 《나는 가수다》 인터뷰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는 나가수 프로그램의 콘셉트가 처음 굉장히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음악은 스포츠가 아닌데 순서를 매기는 것이 애매하게 생각됐다고..? 자우림의 《나는 가수다》 출연 동기는 노래 가사를 듣는 풍토가 없었는데 노래를 경청해 주는 모습이 좋았다고. 자우림의 매력? 여러 가지 얼굴을 가진 팀? 어두운 면이라든지 한없이 밝고 신나는 얼굴이라든지? 곡에 따라서 다른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