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시절 김종서, 시나위를 떠났던 이유

나는 록의 전설이다 김종서 편 뼈아픈 박탈감과 마포대교 아래의 절규 80년대가 낳은 또 한 명의 대표적 록커 김종서. 그는 당시 시나위의 승승장구를 가장 뼈아프게 바라보고 있던 사람이었다. 시나위 1집 앨범에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