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 남아 시신 유기 사건

영아 시신 유기 2012년 12월 1일 경남 창원 서부 경찰서는 아빠가 보고 싶다는 아들을 살해, 유기한 엄마 최 모 씨(37. 여)에 대해 살인 및 시신 유기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최 씨는 11월 창원시 진해구의 한 공원에서 아들 박 군(3살)의 뺨을 때리고 발로 몸을 차는 등 때려 숨지게 한 뒤 아이의 시신을 가방에 담아 주남저수지에 가서 벽돌 2개를 함께 넣어 물속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었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