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 남아 시신 유기 사건

영아 시신 유기 2012년 12월 1일 경남 창원 서부 경찰서는 아빠가 보고 싶다는 아들을 살해, 유기한 엄마 최 모 씨(37. 여)에 대해 살인 및 시신 유기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최 씨는 11월 창원시 진해구의 한 공원에서 아들 박 군(3살)의 뺨을 때리고 발로 몸을 차는 등 때려 숨지게 한 뒤 아이의 시신을 가방에 담아 주남저수지에 가서 벽돌 2개를 함께 넣어 물속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었다. … 더 보기

스님 복장 남자 진돗개 살해 이유는?

[리뷰 걸이 말한다] 스님 복장의 남자가 진돗개를 살해하는 동영상 속의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진돗개 살해 ‘왜 죽였나?’ 알아보니  부산 부산진 경찰서는 14일 용의자 이모(55)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만취 상태에서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지난 2000년부터 승려 생활을 해왔지만, 현재 승적을 박탈당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지난해 12월 14일 오전 부산 초읍동의 한 골목길에서 승려 복장을 한 … 더 보기